고등학교 시절 문예반 활동을 계기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고 이후 사회생활은 지역신문, 지역잡지, 전문지, 지방지에서 취재나 지면 편집을 했습니다. 30대 중반에는 목회에 대한 비전으로 6학기 야간 신학대학원 공부를 했습니다.
전문지 재직 중 ‘사단법인 장애인미디어인권협회’라는 조직에서 기관지를 제작하며 복지 분야를 경험했고 2년 전 편입학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사 자격을 취득했습니다.
지금까지 경험한 사회생활이 제가 지원하는 영역에서 보탬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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